시작, 그리고 규칙을 세우다
오늘 한 것
- 강사·멤버 소개, 임원 선출(회장 ___ · 총무 ___), 그라운드 룰 제정, 조교 황한비 지정
- 본 강의 — AI 사피엔스 시대 / 클로드 3종 / Work·Labor 사상 + 코워크·코드 첫 실습
본 강의 요약
① AI 사피엔스 시대 — 도구를 쓰는 인류에서 AI와 함께 일하는 인류로. 핵심은 무엇을 맡기고 사람은 어디에 집중하느냐.
② 클로드 3종 — 챗(대화) · 코워크(내 폴더를 통째로 함께 보며 일하기) · 코드(나만의 도구·자동화 만들기).
③ Work / Labor — Work=사고를 넓히는 일(사람이 집중) · Labor=반복되는 일(AI에게 맡김). "Labor는 AI에게, 사람은 Work에 집중한다" — 이 과정 전체를 관통하는 한 줄.
그라운드 룰 (함께 정한 약속)
| 항목 | 정의 | 벌금 |
|---|---|---|
| 지각 | 07:00 이후 입실 | 3만원 |
| 과제 미제출 | 기한 내 미제출 | 3만원 |
| 결석 | 사전 공유 없는 불참 (공무 제외) | 5만원 |
벌주려는 게 아니라, 서로의 시간을 지키자는 약속입니다.
핵심 — 어제 배운 코워크를, 예시를 따라 직접 손에 익히는 과제입니다. 읽기만 하면 안 늘고, 한 번 해보면 내 것이 됩니다.
1. 왜 이 과제인가
1회차에서 우리는 Work(생각을 넓히는 일)와 Labor(반복되는 일)를 나눴습니다. 이번 과제는 클로드 코워크를 직접 켜서, 내 폴더를 보여주고 일을 시켜보는 첫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 준비된 예시를 복사해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2. 실습 자료 — '클로드 한 권 + 실습' 페이지
어제 나눠드린 클로드안내실습 페이지를 엽니다. 각 실습마다 복사 버튼이 있어, 누르면 그대로 클로드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자료 위치 — 폴더: 안성시_기업대표_AI혁신스터디 › 클로드안내실습_web › index.html (더블클릭)
🔗 인터넷 링크: 스터디 단톡방에서 조교 한비님이 공유 URL 확정 시 클릭 링크로 교체
3. 해올 것 — 5가지 실습
코워크에서 내 폴더 하나를 연결한 뒤, 아래를 차례로 해보세요. (페이지의 복사 버튼 사용)
- 코워크 워밍업 — 폴더 연결되나 확인
"지금 연결된 폴더에 어떤 파일들이 있는지 한 줄씩 요약해줘." - 내 CLAUDE.md 만들기 — '내 방식' 가르치기
메모장에 나를 소개하는 글을 적어 폴더에CLAUDE.md이름으로 저장 (페이지 예시 복사 → 내 이름·업종으로 수정). - 막연한 지시 → 좋은 지시
"보고서 써줘"가 아니라, 구성·형식·내용을 갖춘 지시로. (페이지 실습 ③ 복사) - 역할을 줘서 '생각'을 끌어내기
"너는 20년 경력 경영 컨설턴트야…"처럼 역할을 주고, 답을 먼저 주지 말고 질문하며 같이 찾게. (실습 ④) - 내 자료로 일 시키기 (가장 중요)
내 실제 업무 파일(엑셀·문서) 하나를 폴더에 넣고, 정리·분석을 시켜 새 파일로 저장받기. (실습 ⑤)
4. 제출할 것 — 짧게 3가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직접 해봤다는 증거 + 한 줄 생각이면 충분합니다.
- 실습 ⑤를 내 자료로 해본 결과 — 화면 캡처 1장 (또는 만들어진 파일)
- Work / Labor 한 줄 — "AI에게 맡길 Labor(반복일) 1개 / 내가 더 집중하고 싶은 Work(생각하는 일) 1개"
- 막혔던 점 또는 놀랐던 점 한 줄 다음 수업에서 같이 풉니다
5. 제출 방법 · 기한
| 항목 | 내용 |
|---|---|
| 어디에 | 스터디 단톡방 (캡처 + 글 한 줄) |
| 언제까지 | 다음 수업 전, 화요일 저녁 8시 |
| 미제출 시 | 그라운드 룰에 따라 벌금 3만원 (1회차에서 함께 정한 약속) |
막히면 — 혼자 오래 붙들지 말고, 클로드에게 "여기서 막혔어"라고 그대로 물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조교 한비님 또는 대표님께. 처음 한 번만 넘기면 됩니다.
코워크를 한 번 켜보는 그 순간부터, 일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부담 없이, 딱 한 가지만 내 자료로 해보세요.
내 손으로 만든 작은 앱, 인터넷에 올려 카톡으로 보내기
오늘 한 문장
"코딩 한 줄 몰라도, 오늘 아침 안에 내 회사 작은 앱 하나를 직접 만들어 인터넷에 올리고 카톡으로 보낸다."
오늘 흐름 — 딱 3단계
① 만들기 (Claude Code · 코드) → ② 인터넷에 올리기 (Netlify) → ③ 카톡으로 보내기
※ 코워크보다 코드(Claude Code)가 만들 수 있는 폭이 넓어 오늘은 코드로 진행합니다. 이름은 '코드'지만 우리가 코딩하는 게 아닙니다 — 어제처럼 한국말로 시키면 클로드가 대신 코딩해 줍니다. 우리는 한국말로 부탁만 하면 됩니다.
끝나면 전원, 인터넷 주소가 있는 내 앱 링크 하나를 손에 쥡니다.
시범 — '채움'(우리가 만든 채용앱) 강사 화면 시연
공고 한 줄만 넣으면 10~20초 만에 포괄임금 금지·시간외수당 별도 같은 노무 원칙까지 들어간 채용공고가 나오는 앱.
코딩해서 만든 게 아니라, 실제 채용을 한 번 끝까지 클로드로 해보고 그걸 앱으로 굳힌 것입니다.
(아직 보완·업데이트 중이라 학생 공개 링크는 비공개 — 오늘은 강사 화면으로만.) 강사 전용 시연 링크 채움 열기 · 접근코드 bb-ee3dcb
→ 이건 "회사에 필요한 앱"의 한 예입니다(아래 과제 ②). 견적·회의록·채용처럼요. 오늘은 더 쉬운 '회사 한장 소개'부터 직접 만들어 봅니다. 채움도 처음엔 오늘 여러분이 만들 이 '한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실습 — '회사 한장 소개' 만들기
아래 프롬프트를 Claude Code(코드)에 그대로 붙여넣고, [대괄호]만 내 회사 값으로 바꾸세요. 정보가 부족하면 클로드가 "[회사명] [지역]"을 웹에서 검색해 초안을 채워 줍니다(회사소개서 파일이 있으면 폴더에 넣고 "이 파일 보고 채워줘"). 나온 전화·주소가 내 것 맞는지 꼭 눈으로 확인하고, 틀리면 "전화번호 010-XXXX로 바꿔줘"라고 말하세요.
①-0 코드 켜기 (처음이라면) — Claude 앱에서 코드(Claude Code)를 엽니다. 코워크와 달리 폴더를 먼저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열리면 아래 입력창에 그대로 붙여넣기만 하면 돼요. (화면은 강사가 같이 띄워 드립니다.)
너는 친절한 웹 개발자야. 코딩을 모르는 사람용으로, 파일 하나(index.html)로
끝나는 단순한 '회사 한장 소개' 웹페이지를 만들어서, 바탕화면에 '내회사앱'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index.html 이름으로 저장해줘.
- 회사 이름: [회사명]
- 한 줄 소개: [예: 안성에서 30년, 믿을 수 있는 ○○]
- 하는 일 3가지: [① ] [② ] [③ ]
- 전화번호: [010-0000-0000] (맨 위 '전화 걸기' 버튼, 누르면 전화 연결)
- 주소: [회사 주소] ('지도에서 보기' 버튼)
- 정보가 부족하면: "[회사명] [지역]"을 웹에서 검색해 채워줘 (회사소개서 파일이 있으면 참고)
조건: 외부 인터넷·API·서버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작동. 모바일에서 보기 좋게.
한글, 큰 글자, 남색(#2B3A4E)·주황(#C67B3C)·크림(#F7F3EE) 색.
저장이 끝나면 어느 폴더에 저장했는지 경로를 알려줘.
맘에 안 들면 한국말로 그냥 "글자 더 크게", "색 바꿔줘", "버튼 하나 더"라고 다시 말하면 됩니다. 전화 걸기 버튼을 폰에서 누르면 진짜 전화가 걸립니다 — 워드 문서와 다른 점이 이겁니다. 버리는 명함이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문자 서명·견적서 하단에 붙이는 살아있는 링크예요 — 고객이 누르면 바로 전화·지도.
인터넷에 올리기 — 5단계
화면이 전부 영어지만 글자는 안 읽어도 됩니다 — 가운데 점선 박스만 찾으면 돼요.
- Claude Code(코드)가 바탕화면 '내회사앱' 폴더에 index.html을 저장 (경로를 알려줌)
- 크롬 주소창에 app.netlify.com/drop 입력 → Enter
- 구글로 로그인 (전날 밤 해뒀으면 이미 로그인 상태)
- 가운데 점선 박스에 '내회사앱' 폴더째 끌어다 놓기 (파일 하나가 아니라 폴더 전체)
- 초록색 Published + 주소(URL) 발급 → 복사 → 폰에서 한 번 열어 확인
카톡으로 보내기
- 주소(
https://...netlify.app) 복사 → 단톡방 입력창에 붙여넣기 → 전송 - 링크는 한 줄로 단독으로 (글과 딱 붙이면 인식이 깨짐) · 미리보기 카드가 늦게 떠도 링크는 정상 작동
🔒 이 주소는 인터넷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주민번호·계좌 같은 민감정보는 넣지 마세요.
강사·조교용 운영 메모 (참가자는 안 보셔도 됩니다)
타임테이블(120분, 버퍼 확보): 07:00 세팅·여는말·벌금/기한 리마인드(10) → 07:10 흐름예고(3) → 07:13 채움 쇼케이스 + 참가자 회사 공고 즉석 1건(8) → 07:21 코드 켜기·미니앱 라이브제작(13) → 07:34 회사 정보 모으기(웹검색·소개서)(3) → 07:37 실습: 만들기→올리기→보내기(50분, ~08:27) → 08:27~08:47 버퍼·낙오 따라잡기(20) → 08:47 사고확장 + 마무리·과제(13).
★동기화 게이트(화면에 시각 띄우기): (A) 07:55 전원 index.html 저장? · (B) 08:15 전원 Published(URL)? · (C) 08:30 하드 컷오프 — 여기까지 못 온 분은 즉시 완성본 템플릿 트랙으로 전환(빈손 0). 게이트마다 "여기까지 오신 분 손" 호명.
절대 사수: 전원 링크 1개 손에 + 단톡방 게시. 채움 시연 결과 공고 스크린샷 1장 단톡방 박제(라이브는 증발).
사전 블로커: ① 전날(수) 밤 단톡방 공지 "집에서 Netlify 구글 로그인 미리"(2FA) ② 와이파이 동시접속 테스트 + 강사 핫스팟 ③ 회장·총무 실명 확정 ④ 완성본 템플릿 단톡방 첨부 ⑤ 공용 Netlify 계정 1개 비상 폴백(개인 로그인 막힌 분은 강사가 일괄 Drop).
조교 황한비 동선: 늦은 1~2명 옆에서 같이 키보드. 우선순위 코드 켜기→저장→드래그→카톡. 윈도우키+← 창 분할·Ctrl+V 같은 단축키는 조교가 옆에서 직접(본문 부담 줄임). "감시·체크" 금지, "같이 해볼게요" 톤. 안전망: 클로드 먼저 → 한비님 → 대표님.
실제 예 → 바오밥 AI 부서 홈페이지 · 우리가 클로드로 만든 멀티페이지 사이트입니다.
내 회사 한장 소개, 직접 만들어 인터넷에 올리기
오늘 한 그대로, 이번엔 본인 회사용으로. 회사 정보가 부족하면 웹에서 우리 회사를 검색하거나, 있으면 회사소개서 파일을 클로드(코드)에게 주고 참고하게 하세요.
- 내 앱 링크 (직접 열리는지 확인)
- 폰에서 연 화면 캡처 1장
- 한 줄 — 회사 어디에 쓸지
내 회사에 진짜 필요한 작은 앱 1개 (도전 과제)
한장 소개를 넘어, 업무에 바로 쓸 앱 하나를 골라 코드(Claude Code)로 만들어 보세요. 완성 못 해도 괜찮습니다(아래 제출 기준). 화면 안에서 끝나는 자기완결형으로 —
- 견적 계산기 — 수량·단가 넣으면 합계 자동 시공·설비·제조
- 회의록 정리 앱 — 메모 붙이면 요약·할 일로 정리 모든 업종
- 단가표 검색 — 품목 치면 가격 표시 도소매
- 일일 마감 체크리스트 — 매일 반복 점검을 화면으로 매장·서비스
뭘 만들지 안 떠오르면 — 코드에게 "내 업종은 ○○인데 매일 반복하는 일 3개를 묻고, 그중 앱으로 만들 만한 것 하나 추천해줘"라고 물어보세요. 우리 학원 채움도 이런 "필요한 앱"의 한 예입니다. (신청·예약처럼 '접수 데이터가 남아야' 하는 건 다음 회차 백엔드와 함께 — 오늘은 화면에서 끝나는 것만.)
단톡방에 (과제 ①·② 함께)
| 구분 | 내야 할 것 | 벌금 |
|---|---|---|
| ① 한장 소개 (필수) | 앱 링크 + 폰 캡처 1장 + "어디 쓸지" 한 줄 | 미제출 3만원 |
| ② 필요한 앱 (도전) | 완성 링크 또는 "시도하다 막힌 점 한 줄" — 둘 중 하나면 인정(완성은 가산점) | 없음 |
기한 다음 수업 전 화요일 저녁 8시 · 막힌 점은 다음 수업에서 같이 풉니다
막히면 혼자 붙들지 말 것 → ① 클로드(코드)에게 "이거 안 돼, 어떻게 고쳐?" → ② 한비 조교 → ③ 대표님. 끝내 안 되면 완성본 템플릿으로라도 배포·공유.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 직접 해봤다는 링크 +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클로드가 쓰고, 클로드가 올린다 — 내 회사 첫 인스타 게시
오늘 한 문장
"코딩도 디자인도 몰라도, 오늘 아침 안에 내 회사 인스타에 클로드가 쓴 첫 게시글을 올린다."
여는 강의 —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20분 · 강사 설명
2026.6.29 국민보고회 확정 3대 축 — ① 반도체 ② 피지컬 AI ③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 규모 두 프레임: 정부 계획 약 2,000조(10년) / 기업 총투자 합산 약 4,755조(삼성 2,655조 + SK·서남권 반도체 등 — '4,000조설'은 이 기업 합산치). ※세부 숫자는 못 박지 말 것. 이재용·최태원 참석, 대통령 직할 담당관.
기업인 앵글 — 대기업만의 판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하나가 서면 전력·건설·물류·인력·급식·정비 수요가 따라옵니다. 안성·평택은 이 축의 한복판. 질문은 하나 — "이 흐름에서 내 회사가 검색되는가, 신뢰받는가?" 그 답이 오늘 만드는 채널입니다.
오늘 흐름 — 딱 3단계
① 인스타 계정 준비(공개 프로페셔널) → ② 캡션 쓰기(클로드) → ③ 게시(클로드 인 크롬)
실습 페이지 — 단계별 따라하기
오늘 실습은 아래 실습 페이지를 보며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복사 버튼으로 프롬프트를 바로 클로드에 붙여넣으세요.
🔗 실습 페이지(폰으로 열기): baobab-gihyeoks-3hoe.netlify.app · 강의 자료(AI 4거인 가상토론): baobab-ai4-toron.netlify.app
🔒 안전 — 클로드 인 크롬은 「실행 전 물어봄(Ask before acting)」 모드로. 게시 버튼은 대표님이 눈으로 보고 승인. 은행·결제·개인정보 페이지에선 자동실행 금지. 비번·토큰·API 키는 단톡방·화면에 남기지 않기.
🔴 게시가 막히면 — 붙들지 말고 클로드가 쓴 캡션을 인스타에 직접 복붙 게시(+ → 사진 → 캡션 붙여넣기 → 공유). 오늘 목표는 방법이 아니라 첫 게시물 1개 — 손으로라도 올리면 100% 성공입니다.
강사·조교용 운영 메모 (참가자는 안 보셔도 됩니다)
타임테이블(120분·무프렙): 07:00 여는말·2회차확인(5) → 07:05 메가프로젝트 강의(15) → 07:20 공동 셋업(25) 크롬확장·인스타·계정 → 07:45 시범: 클로드가 쓰고 크롬으로 올리는 전과정(10) → 07:55 실습: 캡션→크롬게시(45, ~08:40) → 08:40 페북·스레드 크로스포스트(7) → 08:47 사고확장+과제(8) → 08:55 마무리(5).
★동기화 게이트: 08:15 전원 캡션 완성? · 08:30 하드 컷오프 — 미게시자 즉시 손복붙 트랙으로 강제 전환(빈손 0). 게이트마다 "여기까지 오신 분 손" 호명.
절대 사수: 9명 전원 인스타 게시물 1개 + 링크 단톡방 게시. 크롬 막히면 주저 없이 손복붙(전원 게시가 최우선).
무프렙(공지 늦음): 셋업을 07:20~07:45 공동 25분에. 전원 Pro/회사 클로드라 크롬 확장 OK(무료 없음 확인). ① 강사 화면 단계별 ② 먼저 된 분 옆 돕기 ③ 와이파이 동시접속+핫스팟 ④ 완성 캡션 예시 단톡방 첨부(손복붙 즉시용).
조교 황한비 동선: 강의 20분 동안 크롬 확장·인스타 로그인 최종 점검. 실습 우선순위 사이드패널 안뜸→인스타 권한허용→사진선택→손복붙 전환. "감시" 금지, "같이 해볼게요" 톤. 안전망: 클로드 먼저 → 한비님 → 대표님.
① 블로그 개설 (네이버 권장)
네이버 블로그에 회사 블로그를 열고 첫 글 1개(인스타 캡션 재활용 가능). 검색 노출·지역 신뢰에 유리.
② 2회차 홈페이지에 채널 버튼 2개 달기
2회차 홈페이지(index.html)에 인스타·블로그 버튼을 달아 재배포. 코드에게: "홈페이지에 인스타·블로그 버튼 2개 추가, 새 탭으로 열리게, 남색·주황, 재배포 방법도 알려줘."
제출 (단톡방)
- 인스타 첫 게시물 링크
- 홈페이지 링크 — 버튼 눌러 인스타·블로그로 이동되는지 확인
- 막힌 점 한 줄
기한 다음 수업 전 화요일 저녁 8시 · 미제출 벌금 3만원 · 막힌 점은 다음 수업에서 같이 풉니다
홈페이지 예시(2회차 결과) → 박희정 대표 홈페이지
데이터로 사업하기 — 검색 데이터로 전략보고서 쓰고, 실제 게시물까지
오늘 한 문장
"내 회사 검색 데이터를 가상의 마케팅팀에게 맡겨 전략보고서를 뽑고, 그걸로 실제 게시물 1개까지 만든다."
왜 데이터가 필요한가
인맥으로 일할 때는 데이터가 필요 없습니다. 아는 사람이 소개해주니까요. 하지만 낯선 사람은 검색으로 여러분을 찾습니다 — 그 검색이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이제부터의 사업입니다.
오늘 흐름 — 2단계
① 내 데이터 가져오기(API) → ② 인문학자 팀에게 맡기기(기획→개발→검수, 전략보고서·실천계획·게시물초안까지 한 번에)
왜 네이버 데이터랩인가
|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API | 데이터랩 API (오늘 쓰는 것) | |
|---|---|---|
| 인증 | HMAC 서명(코드로 직접 생성) | 클라이언트ID·시크릿만 넣으면 끝 |
| 난이도 | 지난 인스타 API보다 어려움 | 전원 완성 가능 |
강사 라이브 시범 — 실제로 겪은 이야기 (I&F 사례)
가설 — "교육+시공을 결합한 키워드가 아무도 안 쓰는 블루오션 아닐까?" → 검증 — 데이터랩으로 돌려보니 18개월 전부 검색량 0. 아무도 그렇게 검색 안 함 → 수정 — 진짜 기회는 지역 서비스명 키워드(반등 중)였고, 뜻밖에도 브랜드명 검색이 제일 컸다(인맥이 이미 브랜드 검색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신호). 데이터가 내 생각을 뒤집을 수도 있다는 걸 오늘 몸으로 느껴보세요.
🔒 흔한 이름(예: 자연물·동물 이름 브랜드)은 무관한 업체와 섞일 수 있어, 반드시 구체적 조합어로(예: "OO목공"이 아니라 "OO목공 안성")로 확인하세요.
먼저 — 네이버 앱 등록 (직접 클릭, 2분)
- developers.naver.com/apps/#/register 로그인 후 접속
- 애플리케이션 이름: 자유(예: "내회사데이터랩")
- 사용 API: "데이터랩(검색어트렌드)"만 체크
- 비로그인 오픈 API 서비스 환경 → WEB → 웹 서비스 URL:
http://localhost - 등록 → 화면에 뜨는 Client ID / Client Secret 메모
그다음 — Claude Code(코드)에 아래 붙여넣기
[대괄호]만 내 것으로 바꾸세요. 키워드는 내 서비스명·지역명·브랜드명 등 3~5그룹 준비.
나는 네이버 데이터랩(검색어트렌드) API를 오늘 처음 써. 아래 내 자격증명으로 최근 18개월 검색 트렌드를 가져와서 표로 정리해줘. - Client ID: [내 Client ID] - Client Secret: [내 Client Secret] - 키워드 그룹(최대 5개, 비슷한 말은 한 그룹에 묶어도 됨): 1. [내 지역 + 서비스명, 예: 안성인테리어] 2. [내 서비스명(전국), 예: 인테리어] 3. [내 브랜드/상호명 — 흔한 이름이면 업종·지역을 붙여서 구체적으로] 4. [ ] 5. [ ] 주의: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Python으로 호출해줘(터미널에 한글 명령어를 직접 치지 말고). 결과가 다 빈 값이면 이유를 추정해서 알려줘.
오늘은 팀을 한 번 만들면 계속 재사용하는 스킬로 만듭니다. 이 팀은 인문학자 1명이 리더가 되어 기획→개발→검수 3단계를 총괄하고, 매 단계가 끝날 때마다 여러분(의뢰인)에게 핵심사항을 보고합니다. 과제를 할 때마다 팀 스스로 성장일지를 남겨 다음번엔 더 잘하게 됩니다.
내 코워크에 스킬 저장 (1회만 하면 계속 재사용)
skills/humanist-marketing-team/SKILL.md로 아래를 저장(또는 클로드에게 "이 내용으로 스킬 만들어줘"라고 붙여넣기만 해도 됨).
--- name: humanist-marketing-team description: '인문학자' 리더가 기획→개발→검수 3단계로 5인 팀을 이끌며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을 만드는 스킬. "팀 만들어줘", "마케팅팀", "전략 짜줘"라고 하면 사용한다. --- # 인문학자 리더 + 3단계 마케팅 전략팀 ## 리더 (변하지 않음) '인문학자' 1명이 이 과제 전체를 총괄한다. 인간의 필요·의미·가치 관점에서 팀을 조율하고 최종 판단을 내리며,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의뢰인(대표)에게 핵심사항을 보고**한다. ## 1단계 — 기획 (팀 구성 고정, 5인) - 작가 — 감성·스토리텔링(우리 회사를 어떤 이야기로 보여줄지) - 개발자 — 데이터·기술 관점(오늘의 데이터랩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지) - 디자이너 — 첫인상·시각/카피 톤 - 10년 뒤의 나 — 장기적으로 후회 없을 방향인지 점검 - 마케팅 전문가 — 채널(인스타·블로그·홈페이지)별 실행 관점 5명이 각자 관점을 내면, 인문학자가 종합해 **기획서 + 의뢰인 보고 핵심사항**을 만든다. ## 2단계 — 개발 (인문학자가 과제에 맞춰 5인 임명, 매번 달라도 됨) 기획서를 바탕으로 실제 산출물을 만드는 단계. 오늘 산출물은: ① 데이터 기반 전략보고서(가설→검증→결론) ② 인스타·블로그·홈페이지 각 3개씩 실천계획 ③ 게시물 초안 1개. 인문학자가 이 산출물에 맞는 최적의 5개 역할을 그때그때 임명하고 이유를 밝힌다. 완료 후 인문학자가 종합해 **산출물 요약 + 의뢰인 보고 핵심사항**을 만든다. ## 3단계 — 검수 (인문학자가 비판적 관점 5인 임명) "현장을 아는 사람이 보면 헛소리인 부분", "과장·최상급 표현", "사실 오류"를 잡는 단계. 5인이 각자 문제점을 지적하면, 인문학자가 이를 반영해 **과장을 걷어낸 최종 보고서**를 만든다. ## 마무리 — 성장일지 매 실행이 끝나면 인문학자가 `growth-log.md`에 "이번에 효과적이었던 점 / 다음엔 고칠 점"을 4~6줄로 남긴다. 다음에 이 스킬을 쓸 때는 먼저 growth-log.md를 읽고 반영한 뒤 시작한다(파일이 없으면 새로 만든다). ## 원칙 과장·최상급 표현 금지, 사실 기반. 데이터가 가설과 다르면 반드시 정직하게 정정한다.
팀 소집 — 내 데이터로 전략 짜기 (기획→개발→검수 한 번에 요청)
팀 만들어서 아래 과제를 기획→개발→검수 순서로 진행해줘. 각 단계 끝날 때마다 나(의뢰인)에게 핵심사항을 보고해줘. [과제] 아래 데이터로 우리 회사 마케팅 전략을 짜줘. - 전략보고서(가설→검증→결론) - 인스타·블로그·홈페이지 각 3개씩 실천계획(총 9개) - 그중 하나를 골라 실제 게시물 초안 1개 [실습1에서 나온 데이터 표 붙여넣기] 내 회사 정보 — 업종: [ ] / 지역: [ ] / 현재 영업방식: [예: 대부분 인맥·소개] / 기존 채널: 홈페이지 [URL] · 인스타 [계정] · 블로그 [URL]
강사·조교용 운영 메모 (참가자는 안 보셔도 됩니다)
타임테이블(120분): 07:00 오프닝·3회차연결·메타프레임(8) → 07:08 개념: API 비교(8) → 07:16 라이브시범 I&F 스토리(14) → 07:30 실습1 앱등록+API연동(25, 리스크블록) → 07:55 휴식(10) → 08:05 실습2 인문학자 팀 소집 — 기획→개발→검수(45) → 08:50 발표·공유(5) → 08:55 마무리·과제(5).
안 되면 과제로(대표님 원칙): 시간이 부족하면 실습2의 검수 단계(또는 개발 단계 산출물 중 게시물 초안)까지만 보고 나머지는 과제로. 실습1(API 연동)과 실습2의 기획~개발(전략보고서)까지가 오늘의 핵심 — 여기까지는 최대한 사수.
★동기화 게이트: 07:55(휴식 시작) 전원 데이터 표 확보? · 08:25 전원 기획 단계(인문학자 1차 보고) 확인? · 이 게이트를 놓친 사람은 개발·검수를 과감히 스킵하고 과제 안내.
사전 블로커: ① 네이버 개발자센터 앱 등록 페이지는 브라우저 자동화가 안 됨 — 반드시 각자 직접 로그인·클릭. ② 터미널·curl은 학생에게 노출 금지 — Claude Code가 Python으로 호출하게 유도(한글 인코딩 버그 방지, 강사가 직접 겪은 함정). ③ 키워드는 흔한 이름이면 무관한 업체와 섞일 수 있음(강사 라이브 시범에서 미리 경고).
조교 황한비 동선: 실습1(앱 등록·API 연동)에 가장 많은 개입 필요 — 등록 필드 헷갈리는 분, Client Secret 못 찾는 분 우선 지원. 실습2(팀 스킬 저장·소집)는 프롬프트 복붙이라 상대적으로 안전하나, 인문학자가 단계마다 보고할 때 "지금 어느 단계인지" 놓치는 분이 있으면 옆에서 짚어주기.
- 인문학자 팀의 개발·검수 단계(전략보고서·실천계획·게시물초안)를 못 끝냈다면 이어서 완료
- 완성된 게시물을 실제로 인스타/블로그에 게시하고 링크 단톡방 공유
- 홈페이지에도 오늘 나온 인사이트를 한 줄 반영(예: 문구 수정)
기한 다음 수업 전 화요일 저녁 8시 · 미제출 벌금 3만원 · 막힌 점은 다음 수업에서 같이 풉니다
채용, 프로세스를 그리고 위임한다 —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 회차 | 주제 | 다루는 것 |
|---|---|---|
| 5 (오늘) | 인사·채용 | 채용 프로세스를 그리고 위임 — "누구를 왜 태우는가" |
| 6 | 노무 | 근로계약·근태·법규 — "그 일을 어떤 조건으로 하는가" |
| 7 | 회계 | 매입·매출 정리, 장부 — "돈이 어떻게 오가는가" |
| 8~9 | 재무 | 재무제표 진단, 은행이 좋아하는 재무제표 — "회사가 얼마나 튼튼한가" |
오늘 한 문장
"채용은 좋은 앱을 사는 게 아니다. 우리 회사만의 채용 프로세스를 그리고(Work), 그 반복을 Claude에 위임한다(Labor). 누구를 뽑을지 정하는 기준과 최종 판단은 언제나 대표가 쥔다."
⚖️ 홍보 자동화 ≠ 채용 자동화 — 오늘 방향을 의식적으로 튼다
3·4회차에서 배운 자동화는 홍보였습니다. 홍보의 실수는 되돌릴 수 있으니 "같은 시간에 더 많이"가 맞습니다. 하지만 채용의 실수는 회사에 몇 년간 남습니다. 그래서 채용에서 AI는 시간을 버는 도구가 아니라 같은 결정에 더 깊이 들어가기 위한 도구입니다. 반복을 덜어내는 이유도 "빨리 끝내려고"가 아니라 "누구를 왜 뽑을까"라는 판단에 그 시간을 다시 쏟으려고입니다.
홍보에서 AI는 "같은 시간에 더 많이"를 준다. 채용에서 AI는 "같은 결정에 더 깊이"를 준다.
"채용이"는 왜 태어났나 — 시간을 아끼려고가 아니라, 없던 프로세스를 세우려고
바오밥도 사람을 뽑다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문제의 뿌리는 "좋은 지원자가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 채용 프로세스 자체가 없어서였습니다. 중소기업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 급하면 급하게 뽑고, 뽑고 나서 후회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빨리 채우자"가 아니라 "이 기회에 우리 회사 채용 프로세스를 제대로 만들자"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 과정을 Claude와 함께 설계하고(공고 → 검토 → 6채널 발행 → 지원자 정리 → 과제 → 면접 → 채점 → 선발공지), 반복되는 부분을 앱으로 굳힌 것이 「채용이」입니다. 채용이는 시간을 아끼려고 만든 게 아니라, 없던 프로세스를 세우려고 만든 것입니다.
🔗 채용이 쇼케이스(암호 없음): baobab-chaeum.netlify.app
⚠️ 오늘 채용이 같은 앱을 라이브로 만들지 않습니다. 서버·데이터가 얽힌 앱은 2시간에 재현 불가 — 채용이는 완성품 쇼케이스로만 봅니다(2회차 원칙 계승). 오늘 여러분이 가져갈 건 앱이 아니라 우리 회사만의 채용 프로세스입니다.
채용을 Work / Labor로 쪼갠다 — 프로세스 없이 자동화 없다
| 단계 | 사람이 쥔다 (Work) | Claude에 맡긴다 (Labor) |
|---|---|---|
| 공고 | 직무·처우·회사 철학 결정 | 공고 초안 + 6채널 변환 |
| 홍보 | 어디에 뿌릴지 | 채널별 카피 변환 |
| 지원자 정리 | — | 이력서 → 비교표(경력·자격·적합도) |
| 서류심사 | 선발 기준·철학 설계, 합·불 판단 | 컬처핏 루브릭으로 채점 보조(결정은 안 함) |
| 과제·면접 | 무엇을 볼지 | 직무 맞춤 과제·질문·루브릭 초안 |
| 선발 공지 | 처우 결정 | 합격·대기·탈락 문구 3종 |
💡 강의 메시지 — 채용에서 사람이 놓지 말아야 할 건 "기준과 판단"뿐이다. 나머지 반복은 전부 위임 대상이다.
우리 학원 실제 사례 — 세 장면
① 멀티 관점 AI 팀 검토 — 공고가 거의 완성됐을 때, AI 4명에게 각각 다른 눈(노무·법률 / 지원자 매력도 / 사실 정확성 / 브랜딩)으로 동시에 검토를 시켰습니다. 그 결과 "계약직 3개월 후 정규직 전환"이라는 문구가 실질적으로 수습으로 재해석돼 부당해고 위험이 있다는 걸 법률 관점 리뷰어가 짚어냈습니다. 대표도 처음엔 왜 위험한지 몰랐던 지점입니다.
② 공고 일곱 번 개정 — 고치는 비용이 0에 가까우니, 시장조사·팀 검토·법적 리스크를 얻을 때마다 즉시 반영했습니다. 완벽한 초안을 한 번에 쓰려 하지 않고 빠르게 만들고 반복해 다듬는 것이 AI 시대의 작업 방식.
③ 고용24 자동 입력의 한계 — Claude가 브라우저로 고용24 구인신청 폼의 긴 텍스트를 자동으로 채웠지만, 임시저장 확인 팝업은 사람이 눌러야 했습니다. 반복 입력(Labor)은 AI에게, 최종 확인의 순간(Work)은 사람이.
📄 실제 공고문 원문 — 바오밥 경영지원센터 행정·취업지원 담당 (연락처·주소 비공개)
[기관 소개]
(주)바오밥목공전문학원은 경기 안성 소재 직업훈련기관입니다. 가구제작·건축목공 양성과정과 메이커스페이스 '설렘'을 운영하며, 관계회사 바오밥아이앤에프(I&F, 실내건축공사업 면허)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찾는 분]
"시키는 일을 처리하는 분"이 아니라, 상황을 스스로 살피고 무엇이 필요한지 판단해 제안할 수 있는 분입니다. 저희는 전 직원이 기업용 Claude(AI)를 사용합니다.
[필수 자격 — 3가지]
① 행정·사무 실무 경력 2년 이상 ② 엑셀 등 문서·데이터 작업 능력 ③ AI(Claude 등) 도구를 배우고 활용하려는 의지와 역량
나머지는 우대 사항, 함께 익혀가는 항목
[처우 — 숫자로 솔직하게]
연봉 밴드 공개(경력·역량 협의) · 시간외수당 통상시급×1.5배 별도 정산(포괄임금 아님) · 4대보험 전부·퇴직금(DC)·연차 15일 · 성과 인센티브(순수익 15% 배분) · 종업원 지주제 시행 예정
[전형 절차]
① 서류전형 → ② 전화면접 10분 → ③ 실무과제(사전) → ④ 대면면접 1시간+ → 계약직 근무 후 평가로 정규직 전환 검토
[개인정보] 제출 서류는 채용 목적으로만 이용되며, 서류 검토에 AI(해외 서버)가 활용될 수 있어 개인정보 국외 이전에 해당합니다.
👀 어디서 인사철학이 보이는가 — "시키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는 사람"(요건 자체가 철학) · "나머지는 함께 익혀간다"(성장할 사람) · "숫자로 솔직하게 공개"(투명성) · "5단계로 촘촘히"(급하게 뽑지 않는다). 오늘 실습2에서 각자의 공고를 검토할 때 참고할 기준선입니다.
먼저 우리 회사가 지금 사람을 어떻게 뽑는지, 있는 그대로 정리합니다.
우리 회사 채용 프로세스를 한 장으로 정리하려고 해. 우리 회사는 [업종/직원 수]이고, 최근에 [어떤 자리]를 뽑았거나 뽑으려고 해. 지금 우리가 사람을 뽑는 방식을 내가 말해줄 테니 "단계 / 누가 하는지 / 걸리는 시간 / 힘든 점"을 표로 정리해줘. 내가 놓친 단계가 있으면 물어봐서 채워줘. [우리 회사 채용 방식을 아는 대로 편하게 적기]
사고확장 — 프로세스를 더 촘촘하게
지금 프로세스를 그렸으면, 우리 학원 사례를 참고 삼아 "이 회사라면 어떻게 개선할까"를 클로드에게 묻습니다.
방금 그린 우리 회사 채용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싶어. 아래 원칙들을 참고해서, 우리 회사 규모·업종에 맞게 "이렇게 바꾸면 좋겠다"를 제안해줘. 과하면 덜어내도 돼. - 싼 필터(서류·전화)를 앞에, 시간 드는 검증(과제·대면면접)을 뒤에 배치 - "사람 먼저, 그다음 방향" — 급하게 뽑지 않기 위한 안전장치(예: 짧은 계약 근무로 상호 확인) - 원하는 인재상이 있으면, 그걸 "검증하는 장치"를 과제에 넣기 - 보호속성(성별·나이·출신) 기반 판단 금지 우리 회사에 맞는 개선된 채용 프로세스 맵을 다시 표로 정리해줘.
✅ 오늘의 1차 통과선 — 내 회사 채용 프로세스 맵 한 장(현재+개선안). 캡처해서 단톡방 공유.
자동화가 아니라 정밀화입니다. 내 회사 채용공고(또는 프로세스 개선안)를 하나 가져와, AI에게 네 사람의 다른 눈으로 동시에 검토시킵니다. 우리 학원이 이 방법으로 부당해고 리스크를 사전에 잡아냈던, 바로 그 실습입니다.
내 회사 채용공고(또는 채용 프로세스 개선안)를 검토받고 싶어. 아래 내용을 네 명의 전문가가 각각 다른 관점에서 검토하게 해줘. 한 명씩 차례로, 각자 "발견한 문제 + 왜 문제인지 + 어떻게 고칠지"를 말해줘. ① 노무·법률 전문가 — 부당해고·차별·법 위반 소지 (특히 계약직·수습·처우 표현) ② 지원자 매력도 관점 — 좋은 사람이 지원하고 싶어지는가 ③ 사실 정확성 검토 — 회사명·주소·연도·숫자 등 틀린 사실은 없는가 ④ 브랜딩 관점 — 우리 회사 철학·색깔이 드러나는가 마지막에 네 명의 의견을 종합해서 "가장 먼저 고쳐야 할 것 3가지"를 정리해줘. [내 채용공고 또는 프로세스 개선안 붙여넣기]
✅ 오늘의 2차 통과선 — 검토 결과에서 "내가 미처 몰랐던 지적 하나"를 찾아 단톡방에 공유. 변호사·노무사·마케터를 각각 고용하지 않고도 대표가 스스로 1차 점검을 해낸 것입니다.
⚠️ 최종 법적 판단은 반드시 전문가 확인. AI 검토는 "전문가에게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를 빠르게 좁혀주는 역할입니다 — 전문가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검토·정밀화가 오늘의 본체입니다. 시간이 남는 분만.
이제 확정된 우리 공고를, 채널에 맞게 변환하는 반복 작업만 맡길게. 사람인/고용24용(격식), 인스타/페북용(짧게), 블로그용(이야기형) 세 버전으로. 과장·차별 표현 금지, 우리 회사 톤 유지. [확정된 채용공고 붙여넣기]
⚠️ 이력서를 AI에 넣기 전에 — 개인정보 한 줄
지원자 이력서를 Claude(해외 서버)에 넣으면 개인정보 국외 처리위탁이 됩니다.
지원서·공고에 "제출 서류는 AI 분석을 위해 해외로 전송될 수 있습니다" 고지·동의 한 줄을 넣습니다. 없으면 이력서는 사람이 직접 검토. (이름·주민번호를 가려도 입력 자체는 전송되므로, 가리는 것만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 채용절차법의 서류 반환·파기·결과고지 의무는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 규모와 무관하게 개인정보 보호는 기본, 결과 고지는 관계상 권장.
강사·조교용 운영 메모 (참가자는 안 보셔도 됩니다)
타임테이블(120분): 07:00 여는말·4회차 회고·G2G 한 줄(5) → 07:05 채용이 탄생배경 훅(10) → 07:15 Work/Labor + 홍보/채용 프레임 + 학원 3장면 + 공고문 예시(20) → 07:35 실습1 프로세스 맵(30) → 08:05 실습2 멀티관점 검토(40, ~08:45) → 08:45 개인정보 고지+과제+다음그림(15).
★동기화 게이트: 08:00 전원 프로세스 맵 초안? · 08:30 하드 컷오프 — 검토가 막힌 분은 강사가 준비한 예시 공고로 함께. 아무도 빈손으로 안 나간다.
범위·톤 수호: "채용이 앱을 준다"가 아니라 각사가 자기 프로세스를 세워 간다. 오늘 메시지는 "채용도 자동화하자"가 아니라 "채용만큼은 AI로 더 꼼꼼해지자".
준비물: ① 멀티관점 검토용 예시 공고 1건(막힌 분과 함께 돌릴 것) ② G2G 사전 안내 링크 개강 전 단톡방 공유 ③ 학원 실제 공고 개정 이력·컬처핏 루브릭은 강사 화면 참고용.
- 필수 — 내 회사 채용 프로세스 맵(현재+개선안) 캡처 + "멀티관점 검토에서 내가 몰랐던 지적 한 줄"
- 도전 — 확정 공고를 다채널로 변환해보기(링크/캡처). 완성 못 해도 "막힌 점 한 줄"이면 인정
- 완성본을 단톡방에 공유 (다음 주 노무 회차의 재료가 됩니다)
기한 다음 수업 전 화요일 저녁 8시 · 미제출 벌금 3만원 · 막힌 점은 다음 수업에서 같이 풉니다